안녕하세요.
캐나다에서 타일하는 캐나다타일노예입니다.
현재 진행 중인 현장 포스팅 하겠습니다.
레노베이션하는 큰 하우스이고
그 전에 포스팅한 작업일기에도 포함된 현장입니다.
이미 이 집에서 욕실 2개,벽난로 하나 했습니다.
샤워 내부에 헥사곤 타일 붙습니다.
벽도 타일이 붙는데 이럴 경우에는 무조건 바닥부터 시작해야되서 작아도 무조건 바닥 먼저 붙힙니다.


드레인 엄청 타이트하게 잘랐네요.
벽이 좀 엉망이라 시멘트로 좀 고르게 만들었습니다.

다음 날 벽타일 붙히기 시작했습니다.
일반 하우스 샤워실치고 좀 큰 규모인데다가 흔한 서브웨이 타일 붙히는거여서 스페이서 꽂는데 시간 다 갑니다.


욕조 주변에 있는 맨 아래 줄은 일부러 안 붙혔습니다.
다음 주에 slab이 들어가는거여서 여유롭게 밀어넣을 수 있도록 어차피 다시 와야되는거여서
큰 상관없습니다.



그냥 눈에 보이는 곳은 다 붙힌다고 보면 됩니다. 스페이서 한통 다 쓸 정도로 정말 많이 들어가네요.
다음주에 마무리 할 준비되면 나머지 Niche랑 마지막 라인 붙히고 그라우트까지 마무리 할 계획입니다.
오늘 작업일기 끝!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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