안녕하세요.
캐나다에서 타일하는 캐나다 타일노예입니다.
이번에 포스팅 할 작업일기 현장은 예전에도 많이 포스팅했던 팀홀튼입니다.
제 주된 수입원이고 그 동안 포스팅 한 게 많아서 간단하게 사진만 올리는 형식이 될 것 같네요.
같은 타일,같은 디자인 그냥 장소만 다르지 전부 같은 방식이여서 그냥 같이 포스팅 하겠습니다.
화장실입니다. 바닥이 너무 안 좋아서 셀프레벨링으로 바닥 잡았네요.
그 다음 날 바닥까지 끝내고 찍었네요.
같은 스토어인지 정확히 기억은 안 나는데 아마 다른 스토어였던 거 같은데
상관없습니다. 어차피 매번 똑같은 일합니다.
벽 타일 먼저 붙히고 바닥 이런 식으로 600x600 붙힙니다. 사진에 업로드한 곳은 키친입니다.
화장실은 이런 식으로 마무리가 됩니다.
항상 제일 마지막에 하는 럭키루니라고 부르는 한 장에 천불 가까이하는 타일입니다.
아래 업로드하는 현장은 좀 특이한 곳이였는데 Wendy's와 Tim horton이 한 건물 안에 같이 있는 현장이였습니다.
그래서 동시에 시공했는데 여기는 제가 사진을 별로 안 찍었습니다.
이 때 일할 때 사이즈가 워낙 커서 할 일이 너무 많아가지고 엄청 바빳습니다.
이 쪽은 Wendy's 쪽입니다.
저 쪽 벽을 기준으로 이 쪽은 팀홀튼입니다.
웬디스 쪽 입구입니다. 이 타일은 스페이서가 안 들어갑니다.
처음에 타일 붙혀보고 스페이서 꽂는데 도면 보고 뭔 짓을 해도 안 맞길래 컨트랙터한테 이거 안 맞는데? 스페이서 꽂을 수가 없어 이러니까 자기도 처음이라서 여기저기 전화 돌리더니 야 이거 스페이서 안 꽂아도 되는거라네?
오키하고 시공했습니다.
저도 구글링해서 다른 웬디스 이미지보고 아 그러네? 하고 확인했습니다.
역시나 마무리는 럭키루니 타일.
아래는 또 다른 팀홀튼 현장
저한테는 특별할 게 없습니다. 매번 똑같아서 사진의 구조보고 아 여기였었구나 기억할 뿐이지 전부 같습니다.
현장마다 구조,방향,규모만 조금씩 다릅니다.
화장실쪽으로 향하는 복도입니다.
이 현장은 아예 다른 현장같네요.
팀홀튼은 제 주 수입원입니다. 레노베이션 아니면 아예 신규 건물인데 시작하면 2주동안 안 쉬고 일합니다.
무조건 그 공사기간 안에 끝내줘야 가게 주인이 오픈 할 수 있어서 시작하면 안 쉬고 무조건 끝날 때까지 일합니다.
2주동안 보통 100~120시간정도 일합니다.
피곤하긴한데 어쩔 수 없습니다. 무조건 그 기간 안에 끝내줘야되서....
앞으로 팀홀튼은 그냥 한번에 모아서 포스팅하려고 합니다. 매번 같아서 그 동안 작업일기에 수없이 포스팅했어서 특별할 게 없네요.
이번 포스팅 끝!
'타일공 > 작업일기' 카테고리의 다른 글
캐나다 타일 작업일기 63 (3) | 2024.02.12 |
---|---|
캐나타 타일 작업일기 62 (2) | 2024.02.11 |
캐나다 타일 작업일기 60 (4) | 2024.02.09 |
캐나다 타일 작업일기 59 (0) | 2024.02.08 |
캐나다 타일 작업일기 58 (0) | 2024.02.07 |